야구를 좋아하던 한소년이었던

한가족의 가장이 꿈을 이루는 이야기


20대때 보았다면 꿈만 보였을 이야기지만

지금 30대에 보니 가족, 주변상황도 보이고

내가 주인공이면 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


하고싶은것이 있다면

망설이기보다는 행동을 해야겠다

꿈, 미래에 대해 힘들때 망설임이 생길때 보면 좋은 영화


가족들이 너무 좋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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