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구를 좋아하던 한소년이었던
한가족의 가장이 꿈을 이루는 이야기
20대때 보았다면 꿈만 보였을 이야기지만
지금 30대에 보니 가족, 주변상황도 보이고
내가 주인공이면 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
하고싶은것이 있다면
망설이기보다는 행동을 해야겠다
꿈, 미래에 대해 힘들때 망설임이 생길때 보면 좋은 영화
가족들이 너무 좋아
'처리이야기 > 活動寫眞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하루 (2017.06.16) (0) | 2017.06.17 |
---|---|
보안관 (0) | 2017.06.16 |
악녀(2017.0610) (0) | 2017.06.11 |
원더우먼(2017.06.05) (0) | 2017.06.07 |
북 오브 러브 (0) | 2017.05.29 |